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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법원은 소통의 장"… 제17회 가인 법정 변론 경연대회 열기 후끈
법률신문 2026.01.21
“피고인의 분리 조치와 욕설은 정상적인 훈육의 범위를 벗어난 정서적 학대입니다.” ..“보육시설은 공개된 장소가 아닙니다... 위법하게 수집된 녹음파일은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.” 1월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법원종합청사 동관 460호 법정에서 제17회..

- 제17회 가인 법정 변론 경연대회 가인상 민사-서울대, 형사-성균관대 우승 법률신문 2026.01.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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